적색 파프리카를 사용하면 단맛과 색감을 살릴 수 있어요.
1. 무를 깍둑썰기하여 소금에 30분 간 절인다.
2. 실파를 잘게 다진다.
3. 파프리카, 사과, 멸치액젓, 올리고당을 믹서에 넣고 간다.
4. 멸치로 다시물을 만들고 현미밥과 다시물을 1:1로 넣어 끓인 후 현미풀을 만든다.
5. 3번에 실파, 현미풀,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을 만든다.
6. 절인 무를 체에 받쳐 소금물을 제거하고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.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