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원하고 맑은 미역국으로 바지락과 미역 자체의 염분으로 간을 맞출 수 있어요.
1. 바지락은 해감하고 미역은 20분 동안 불린다. 2. 물에 파, 마늘, 홍고추, 건새우, 무를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. 3. 냄비에 참기름과 미역, 바지락을 넣고 볶은 뒤 저염간장을 넣고 볶는다. 4. 볶은 냄비에 육수를 넣고 끓인다. 5. 함초가루로 간을 맞춘다. 6. 국그릇에 담는다.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