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 채소들을 이용해 된장 속에 들어 있는 나트륨을 줄여주었고, 바지락 데친 물을 버리지 않고 사용하여 짠맛을 감칠맛으로 대체하였다.
1. 바지락은 볶은 소금에 담가 해감을 시켜준다.
2. 물 400g에 저염 된장과 바지락을 넣어 국물을 만들어준다.
3. 시금치 는 데 친 후 물기를 제거해 송송 다져준다.
4. 당근, 양파와 청홍고추는 채 썰고 애호박과 감자는 반달모양으로 썰어준다.
5. 다진 시금치와 밀가루를 이용해 완자를 만들어준다.
6. 만들어진 국물에 옹심이를 넣어 끓여주고 나머지 채소를 넣어 완성한다.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