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금 대신 후추, 로즈마리 등의 향신료와 마늘기름, 대파를 사용하여 나트륨을 줄였으며, 이 재료들 특유의 맛과 향이 삼겹살의 누린내를 잡아주고 음식을 조화롭게 해준다.
1. 삼겹살은 길이로 잘라서 마늘기름, 통후추, 로즈마리에 마리네이드 해준다.
2. 대파는 흰 부분만 잘라 구워주고, 꽈리고추도 함께 구워준다.
3.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물에 담가준다.
4. 물에 담가진 대파를 물기를 빼고 양념해준다.
5. 삼겹살을 꼬치에 끼워 굽고 구워진 채소, 대파채와 함께 완성한다.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