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리라차소스로 간을 맞추고 나트륨의 사용을 줄였어요.
1. 오이, 양파, 파프리카는 같은 길이로 채 썰고, 도토리묵은 2~3cm 두께로 채 썬다. 2. 양파는 찬물에 5분간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, 해조국수는 찬물에 헹궈 건진다. 3. 양념장을 만든다. 4. 그릇에 해조국수를 가운데 담고, 손질한 채소와 묵을 올린다. 5. 양념장을 곁들여 마무리한다.
출처: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「조리식품의 레시피 DB」